사랑받는 교양 후기

HSS010 : Intermediate English Speaking & Listening

성적  A
널널  A
강의  A
종합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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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루니 2018 봄

1) 수업
수업 자체가 상당히 널널했습니다. 너무 심각할 정도가 아니면 출석도 크게 신경쓰시지 않는 것 같으십니다. (오전 수업이라 실수로 4번 정도 무단 결석했는데도 A0를 주셨네요.) 자신은 아프기 싫으니까, 아프면 감염의 위험을 생각해서라도 차라리 수업에 오지마라고 하시는 교수님입니다. 파팔라도 진단서 안 끊어도 알아주십니다.
그리고 매 수업 시작 전에 한 20~30분 정도 Speaking 연습이라는 명목으로 팀을 짜서 영어로 노가리를 까게 시킵니다. 이때 친구 사겨두면 나중에 점심 먹을 때 같이 먹을 친구가 생겨 좋습니다. 그리고 앞쪽에서 노가리를 까면 교수님과도 친해질 수 있습니다. (친해지면 좋은 교수님입니다.)

2) 성적
언급했듯이 적당히 노가리를 까고 수업에는 그냥 그럭저럭 참여했더니, 무단 결석 4번에도 불구하고 A0를 받았습니다.

3) 강의
중요하거나 필요하다 싶은 부분은 빼놓지 않고 설명하십니다. 참 유쾌하시긴 하지만, 그래도 수업의 본질은 잘 아시는 것 같습니다.

성적  A
널널  A
강의  A
종합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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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S176 : 일본어 회화

성적  F
널널  F
강의  F
종합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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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배 2017 가을

일본어 처음 배우시는 분은 절대 듣지마세요. 중간전까진 할만한데 기말고사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어렵게 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수업도 일본어를 어느 정도 안다는 전제 하에 진행하시는 것 같고 암튼 일본어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안 들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성적  F
널널  F
강의  F
종합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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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S001 : 논리적글쓰기

성적  C
널널  C
강의  A
종합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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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정 2017 봄

학점 잘 주신다고 리뷰 보고 수강했고, 교수님도 학점 후하게 주신다고 하셨는데 이해가 안되네요. 정정기간에 수강 변경하려고 수업 참여 안했었는데, 그것도 포함해서 출석 점수 깎습니다. 중간,기말 제외하고는 평균 5점만점에 4점이상, 10점 만점에 9점 정도로 다 받았는데, 중간고사 반에서 평균 살짝 위, 기말은 딜레이로 감점(많이 깎더군요) 받았더니 그냥 B-나오네요. 딜레이 없이 기말만점 받았다고 쳐도 현재 성적 분포상 비플이었을 것 같아서, 그냥 멘탈이 털리네요. 뭐 예전 후기에 중간 망해도 잘받았다고 하는데 그냥 다 잘받아야 합니다.

성적  C
널널  C
강의  A
종합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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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전공 후기

CS300 : 알고리즘 개론

성적  F
널널  F
강의  F
종합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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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지글러 2018 가을

1) 조교.....
2) 조교........
3) 조교............
에휴 진짜. 대학이라고 해도, 조교라고 해도 교육에 큰 여향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마틴지글러 교수님 매우 좋아합니다. 특유의 수학적인 접근과 다양한 생각을 열어주시고, 존중해주시고 성적보다는 배우는거에 집중하는 마인드가 진성 학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가독성떨어지고, 수업도 알아듣기 힘든건 단점입니다.
근데, 조교님들 진짜 너무하신거 아닙니까?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그어버리고, solution도 대충, 같은 학교다닌다는게 부끄럽습니다.

성적  F
널널  F
강의  F
종합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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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231 : 전자기학 I

성적  A
널널  C
강의  C
종합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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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2019 봄

We have will have a pop quiz this Thursday! On two of the mid term problems

그 날 오후
I changed my mind! You will have a pop quiz on ALL of the mid term problems

Oh! There's something 롱!

성적  A
널널  C
강의  C
종합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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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320 : 프로그래밍언어

성적  B
널널  C
강의  A
종합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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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석영 2018 봄

1) 명실상부 최고의 강의. 가장 역동적이고, 가장 힘차며, 가장 자세하고, 가장 소통이 활발한 강의. 강단을 혼자서 가득 채우는 열정과, 마이크 없이도 터만홀 전체를 메우는 목소리. 터만홀의 이선희 선생님이 바로 류석영 교수님입니다. PL이 전필이라는게 개인적으로 의문이지만, 덕분에 이 교수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어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2) 당신의 뇌가 논리와 거리가 멀다면, 반드시 qna를 하십시오. 남의 거 한 번에 줏어먹으려고 존버하다가 나중되면 ppt를 보고, 과제를 하다가 '어 외않되?'만 남발하게 됩니다. 제발 조교님들의 두뇌와 집단 지성을 강력히 활용하십시오.

근데 과제는 생각보다 잘 풀립니다. 케바케라지만 저는 극후반부 과제를 제외하면 qna 안 보고 ppt 참고해서 직접 짜서 돌려도 왠만하면 테스트 케이스 만점 떴습니다. 물론 언어를 구현하는거라 한 군데 꼬인거 못 찾으면 답도 없습니다. 아무리 시간을 때려박아도 빨간줄이 사라지지 않을 겁니다. 이럴 때는 Qna 보드에서 조교님과 상의 후 허락 하에 코드를 보내드리면 상세히 설명해 주십니다. 독학은 능력이 될 때 하는 겁니다. 조교님의 은혜를 거부하지 마십시오.

3) 대부분은 시험을 봐도 잘 봤다는 느낌을 받지 못합니다. Ppt를 통째로 외우고 가면 절반은 맞추지만, 우리 중 얼마나 많은 사람이 절반을 맞추고 기쁜 발걸음으로 저녁놀을 걷겠습니까. 저는 그랬지만 당신은 아닐 거잖습니까. 어차피 잘 봤다는 느낌은 글렀으니 열심히 공부해서 잘 보기라도 합시다.

성적  B
널널  C
강의  A
종합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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