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는 교양 후기

HSS215 : Contemporary American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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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박 2015 가을

수업 내용 자체는 재밌는 편입니다. 교수님이 수업때마다 요약된 자료를 뽑아서 나눠주시는데 수업때 거기에 필기하시면 훨씬 공부하기 편할껍니다. 시험이 오픈노트라 요약된 자료 그대로 들고 가서 시험 보면 됩니다.

교재 대신 여러가지 학술적인 자료를 모아서 엮은거를 이용하는데 부지런히 읽으면 괜찮은데 영어가 잘 안읽히면 많이 고생하실껍니다. 읽으면서 생각해볼만한 주제들을 교수님이 주시는데 그거 위주로 읽고 종이에 적으셔서 시험 볼때 가져가면 됩니다.

로드는 일단 교재 대신 읽는거는 꾸준히 있고. 조별 발표하나랑 페이퍼 하나 있는데 둘다 흥미롭고 새로운 주제일수록 교수님이 점수를 잘 주시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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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S120 : Understanding Korean Cin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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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마틴 2012 가을

다니엘 마틴 교수의 카이스트 첫 학기에 수업 들었습니다.
수업 재밌고,유익하고, 널널하고 정말 완벽한 수업이라 생각했죠.
저보다 더 한국영화에 대해 많이 알고 있더라고요ㅋㅋ
시기별로 나눠서 수업 하는데 배우는게 많고 좋았습니다. 수업은 진짜 짱!
중간/기말 시험 대신 레포트 대체였습니다.

근데 학점 완전 테러함....
지각/결석한 적도 한 번도 없고, 중간 레포트도 만점에서 1점 깎인 점수였고
기말 레포트도 중간 레포트보다 잘 썼음 잘 썼지, 못 쓰진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A- 받았습니다.
당연히 A+일거라 생각했다가 A0도 아닌 -인 것 보고 깜놀..
그래서 기말 레포트 점수 알려달라고 메일 보냈다가 씹힘...

수업 같이 들은 친구도 "교양에서 이런 학점을 받을 줄은 몰랐다"며 어이없어함.

하.. 진짜 막판에 학점으로 배신 때린 교수님이었습니다.
한국 오신지 얼마 안 되서 학점 분배를 어떻게 해야 하나 잘 몰랐다고 생각하렵니다.
(여전히 어이없고 화나긴 하지만ㅋㅋ)

2013년 봄학기 이후를 봐야 교수님이 학점 뿌리는 방식을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래도 수업 자체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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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S042 : 테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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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2017 가을

첫 수업 때는 웜업 빡세게 시키실 거라고 얘기하셨는데 야외에서 하다보니 날씨가 너무 덥거나 추울 때는 테니스장 천천히 두바퀴 돌고 스트레칭 정도만 시키셨습니다. 기초 체력이 저질이라 정말 감사했던 부분입니다.

출첵도 널널합니다. 결석 3번부터 Fail이었던가 그랬습니다. (2.xxxxxx번까지 결석 가능)

학생들의 그날 컨디션을 봐주시면서 수업을 진행하시고 시험 전주에도 수업은 있지만 1시간 조금 넘게 치고 끝내주셨습니다. 다른 후기들이 그렇듯이 학생들을 배려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수업을 굉장히 재밌게 진행해주셔서 초심자들도 긍정적으로 임하고 열심히 칠 수 있었습니다.

다른 분이 올려주셨듯이 수강생 수가 많아서 교수님이 학생들을 일일이 지도해주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교수님도 이 점이 많이 아쉽다고 수업 시간 때 말씀하셨습니다.)

성적  A
널널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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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전공 후기

EE209 : 전자공학을 위한 프로그래밍 구조

성적  A
널널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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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탁곤 2016 가을

개꿀과목입니다. 그런데도 소문은 힘들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전자과 놈들이 자기들만 꿀 빨려고 그런 겁니다. 타과생 분들은 속지말고 오셔서 꿀 찾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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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211 : 수리물리학 I

성적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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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 2015 가을

갓수 용's l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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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331 : 위상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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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형 2017 봄

수학과의 OS
쓉펄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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