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는 교양 후기

HSS090 : 즐거운 대학생활

성적  A
널널  F
강의  C
종합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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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희 2019 봄

'새내기들이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한다'라는 과목의 목표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마음을 편하게 먹는다면 소문대로 그렇게, 무시무시하거나 악랄하거나 하지는 않은 과목입니다. 새프디 분들도 정말 열심히 준비하시는 것 같으니 너무 욕하지는 말아주세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제가 이 과목을 좋아한다는 건 아닙니다.

성적  A
널널  F
강의  C
종합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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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S249 : 음식 인류학

성적  A
널널  A
강의  A
종합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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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주 2017 여름

'이것도 다 먹고 살자고 하는거 아니냐....'
그래 그 먹는 것에 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된 수업이었다.
음식에 대한 상식이 풍부해진 느낌이다.
미팅 나가서 뭐 먹으면서 떠들 거리가 생겼다.

성적  A
널널  A
강의  A
종합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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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S061 : 인성/리더십 II<영리더 목요특강>

성적  A
널널  A
강의  F
종합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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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2019 봄

영리더 최대 수확: 배달의민족 쿠폰

성적  A
널널  A
강의  F
종합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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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전공 후기

CS592 : 컴퓨팅 특강<고급기계학습: 고차원 데이터 분석 및 그래프 모델>

성적  A
널널  F
강의  A
종합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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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호 2019 봄

논문이 30개쯤 됐던것 같은데, 평균적으로 개별연구생이 아닌이상 3~4개만 완전히 이해해가는게 평균인것같구요.

교수님이 너무 먼치킨이라 '무지'에 대한 공감능력치가 매우 낮습니다.

왜 수업시간에 다뤘던 내용인데 또 질문을 하지?
왜 그런 의문을 가지지?
왜 이해가 되지않는다면 질문을 하지않지? 라고 항상 생각하시는것같습니다.

질문도 어느정도 이해를 기반으로 하는 것임에도.
질문이 없는이유가 그 정도의 이해조차 안되었기 때문임을 이해못하십니다.

교수님의 몇번의 대화를 통해
30~40페이지 되는 수식으로 80%가 차있는 논문을 일주일에 두편씩 읽고 크리틱을 남기는 과정이
'학생들에게 부담이 되지 않는 정도'라고 인식하고 계심을 확인했습니다.

그럼에도, 그 3~4개의 논문에 대한 이해밖에 못했지만, 매우 유익한 수업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활용도가 높은 기술들이라고 생각되고, 실제 데이터분석이 업이시거나 목표로 하시는분이라면 들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성적도 잘 주십니다.

단, 첫주에 Lasso에 대한 논문을 내주실텐데 그 논문을 읽는게 너무 고통스러우시다면 드랍을 추천합니다.
그 고통의 3~4배가 학기내내 이어집니다. 이 수업은 시험이 없지만 시험이 없는 모든주를 시험기간으로 만드는 과목입니다.

이 과목포함 학점이 15이상인 경우도 비추합니다. OS에 투자한 시간만큼 논문읽기에 투자해야 하는 과목입니다.
괜히 들었다가 논문 Abstract와 Introduction만 읽고 크리틱에 소설적는 과정만 반복하게 될것입니다.

3명씩 발표를 돌아가면서 하는 구조인데, 발표당일날 학생이 탈주하는 일이 한 두번정도 있었던 것 같네요.
논문에 대한 스트레스를 어느정도 말해주는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성적  A
널널  F
강의  A
종합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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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320 : 프로그래밍언어

성적  A
널널  A
강의  A
종합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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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석영 2019 가을

오버플로우를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갓-과목입니다.

성적  A
널널  A
강의  A
종합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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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350 : 기초확률론

성적  A
널널  B
강의  A
종합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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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완모 2019 봄

ash 교재가 개인적으로 가독성이 떨어져서 별로였습니다. 교수님이 수업을 잘하시며 application나 심화내용에 대한 자료를 업로드 해주셔서 공부하기 편했습니다. 과제는 책 문제 푸는건데 그리 힘들지는 않았고 성적은 잘 주시는 것 같네요.

성적  A
널널  B
강의  A
종합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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