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B230 : 회계원리

성적  D
널널  C
강의  F
종합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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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상 2018 가을

교수님께서 인상이 참 선하고 좋으십니다.

정홍상 교수님의 수업은 CPA를 취득하신 후에 듣기를 추천드립니다.

성적  D
널널  C
강의  F
종합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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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592 : 컴퓨팅 특강<고급기계학습: 고차원 데이터 분석 및 그래프 모델>

성적  A
널널  F
강의  A
종합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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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호 2019 봄

논문이 30개쯤 됐던것 같은데, 평균적으로 개별연구생이 아닌이상 3~4개만 완전히 이해해가는게 평균인것같구요.

교수님이 너무 먼치킨이라 '무지'에 대한 공감능력치가 매우 낮습니다.

왜 수업시간에 다뤘던 내용인데 또 질문을 하지?
왜 그런 의문을 가지지?
왜 이해가 되지않는다면 질문을 하지않지? 라고 항상 생각하시는것같습니다.

질문도 어느정도 이해를 기반으로 하는 것임에도.
질문이 없는이유가 그 정도의 이해조차 안되었기 때문임을 이해못하십니다.

교수님의 몇번의 대화를 통해
30~40페이지 되는 수식으로 80%가 차있는 논문을 일주일에 두편씩 읽고 크리틱을 남기는 과정이
'학생들에게 부담이 되지 않는 정도'라고 인식하고 계심을 확인했습니다.

그럼에도, 그 3~4개의 논문에 대한 이해밖에 못했지만, 매우 유익한 수업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활용도가 높은 기술들이라고 생각되고, 실제 데이터분석이 업이시거나 목표로 하시는분이라면 들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성적도 잘 주십니다.

단, 첫주에 Lasso에 대한 논문을 내주실텐데 그 논문을 읽는게 너무 고통스러우시다면 드랍을 추천합니다.
그 고통의 3~4배가 학기내내 이어집니다. 이 수업은 시험이 없지만 시험이 없는 모든주를 시험기간으로 만드는 과목입니다.

이 과목포함 학점이 15이상인 경우도 비추합니다. OS에 투자한 시간만큼 논문읽기에 투자해야 하는 과목입니다.
괜히 들었다가 논문 Abstract와 Introduction만 읽고 크리틱에 소설적는 과정만 반복하게 될것입니다.

3명씩 발표를 돌아가면서 하는 구조인데, 발표당일날 학생이 탈주하는 일이 한 두번정도 있었던 것 같네요.
논문에 대한 스트레스를 어느정도 말해주는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성적  A
널널  F
강의  A
종합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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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304 : 전자회로

성적  A
널널  A
강의  C
종합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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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철 2019 봄

이 수업에서 얻는건 두가지

학점과 공강

성적  A
널널  A
강의  C
종합  B
추천 

EE304 : 전자회로

성적  A
널널  A
강의  C
종합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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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철 2018 봄

회로/ 반도체의 거의 준 전필급 과목입니다.
회로이론+ 다이오드+MOSFET합니다. 상당히 중요한 과목인데 교수님의 설명이 좀 아쉬웠네요.
출첵 안 하고 과제도 안 빡세고 한글 강의 동영상으로 올려주십니다. 물론 그것도 별로긴 합니다.
카이스트와서 들은 모든 과목 중에서 PPT가 가장 별로인 수업이었습니다. 그림 하나 올라와있고 말로 수업하는 식입니다.
혼자 공부하는 타입인 사람들은 추천하나, 강의를 듣고 교수님과 소통하며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시험이 그렇게 어렵지고 않고 성적은 잘 주십니다.

성적  A
널널  A
강의  C
종합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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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492 : 기계공학실습특강<모바일 시스템 프로그래밍>

성적  B
널널  B
강의  F
종합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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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승범 2019 봄

할많하않2

성적  B
널널  B
강의  F
종합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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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492 : 기계공학실습특강<모바일 시스템 프로그래밍>

성적  B
널널  B
강의  C
종합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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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승범 2019 봄

할많하않

성적  B
널널  B
강의  C
종합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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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S255 : 젠더와 사회

성적  A
널널  A
강의  A
종합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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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라 2019 봄

우선 이 글을 작성하기에 앞서, 저는 공대에 산재한 평범한 시헤남 중 하나로, 최대한 왜곡될 수 있는 저의 시선을 배제하고 작성하고 있으나, 이를 감안하여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적어도 저에게는 젠더와 사회 과목은 학점, 로드를 제쳐두고 새로운 지식과 견문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강의였습니다. 광범위한 페미니즘의 역사부터, 한국의 현실까지 자세하고 전문적인 정보를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강의 전반에 다루는 담론들이 얼마나 길고 고단했는지에 대해 느낄 수 있었지만, 이를 납득할 수도, 주시할 수도 있었지만 다가갈 수는 없었습니다. 이는 제가 가지고 학습해온 시간 때문이겠지요.

페미니즘의 논리는 굉장히 정밀하고 치밀하며 때로는 완벽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굵직한 키워드들로 이어져가는 담론은 튼튼하며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있었고, 교차성으로 코팅되어 우거진 맹그로브 같다는 느낌을 들었습니다.
저는 더욱 깊이 들어가기 전에 맹그로브의 멋과 효용, 그 의미보다는 침식성을 인식했습니다. 뿌리가 다른 곳으로 이어진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수업이 끝날 때 즈음 제게 남은 것은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외면하지 말라는 개념이 아니라 (이는 너무나 명료하고 완벽하기에 이미 당연한 부분이었습니다), 이 나무가 어디로 향해갈 지, 어떻게 도움이 될지에 대한 전략적 분석과 해체주의적 사고였습니다.

너무 이상한 말을 많이 써놓았습니다. 아무튼, 정말 새롭고 좋은 과목을 배우고 싶다면 수강 추천 드립니다.
시험-2회, 레포트-1회, 숙제-발표1회.

성적  A
널널  A
강의  A
종합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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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S305 : 세계문화 특강<일본사회와 문화>

성적  A
널널  A
강의  F
종합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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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문 2019 가을

학생들의 참여를 권장한다면서 수업도 학생 발표로만 하는데
교수님이 끼어들어서 시간 다잡아먹고 시간없다고 맨날 얘기하십니다

성적  A
널널  A
강의  F
종합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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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209 : 전자공학을 위한 프로그래밍 구조

성적  A
널널  A
강의  A
종합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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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종 2018 봄

ㄹㅇ 개꿀과목이니까 새내기 여러분들도 많이많이 들어서 코딩실력 쑥숙 느시길 기원할게요 ^^

성적  A
널널  A
강의  A
종합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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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S176 : 일본어 회화

성적  B
널널  A
강의  C
종합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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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배 2019 봄

새로운 내용을 가르칠 때, 규칙을 가르쳐주고 그거에 맞는 예시를 가르쳐주시다기보다는 역으로 여러 예시를 주신 다음에 규칙을 나중에야 알려주시기에,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은 과목인 것 같습니다. 또한 시험에서 한자, 속담 등의 내용을 묻는 문제가 출제되기에, 이에 대해 미리 공부하지 않았으면 고생하게 될수도 있지만 그 외의 시험공부는 비교적 간단한 편입니다. 교수님께서 수업시간에 가르쳤던 내용을 기억하지 못할 경우 조금 많이 뭐라 하시는 경향이 있기도 하십니다.

성적  B
널널  A
강의  C
종합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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