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S178 : 중국어 회화

성적  B
널널  C
강의  C
종합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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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민 2018 가을

대학에서 다뤄지는 강의인가 싶은 학원 강의 그 자체. 시중 초급 중국어 교재를 그대로 따라가고 그 이상을(문화든 뭐든) 전혀 다루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교육보다 훨씬 효율성이 떨어진다.
매주 퀴즈가 있어서 고통스럽고 중국어를 잘 하는 사람뿐이었다.
중국 노래부르기로 수행평가를 대체할 수 있는데 희망자가 많아서 일부만 할 수 있었다.
수행평가는 시험인 것에 반해, 노래는 부르기만 하면 만점이고 심지어 하나도 못 부르고 립싱크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도 통과되는 점이 형평성에 어긋났다.
교수님은 정말 따뜻하고 좋은 분이셨지만, 매주 강의시간이 남은 것 없이 지루했다.

성적  B
널널  C
강의  C
종합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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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S090 : 즐거운 대학생활

성적  A
널널  A
강의  A
종합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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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훈 2018 봄

즐대생이 없는 주가 얼마나 즐거운지를 알려주는 강의입니다.

성적  A
널널  A
강의  A
종합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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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QE272 : 방사선 의학 물리개론

성적  A
널널  A
강의  A
종합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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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룡 2018 가을

말할게 없다.
조승룡 교수님 수업은 듣고보자.

성적  A
널널  A
강의  A
종합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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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320 : 프로그래밍언어

성적  A
널널  A
강의  A
종합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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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석영 2019 가을

지금까지 제가 느낀 이 과목의 최대 장점 중 하나는 조교님들입니다. 학교 다니면서 처음으로 오피스아워라는 곳에 가기 시작했는데 조교님들이 전반적으로 너무 친절하십니다. 어떤 분이 설명해주시든 제가 하는 질문마다 명료한 답을 내놓으시고, 이해가 안됐다싶으면 제가 이해가 안됐다고 말씀드리기도 전에 부연설명을 해주십니다.

중간고사를 보고나니 프로그래밍 언어라는 분야가 저와 맞는 분야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지만, 이와 별개로 공부를 할 때의 자세에 대해서는 종종 재고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과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수님도 열정적으로 수업하시고, 따로 복습을 하면서 질문거리를 생각하고 오피스아워에서 답을 얻다보면 그동안 잊고 있던 공부방법에 대해서 다시 떠오르게 되기도 했고요. 수업에서 제공해주는 것들을 최대한 챙겨가시면 수업 외적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 과목이 생각보다 다른 과목을 많이 지탱하고 있다고 느낍니다.

성적  A
널널  A
강의  A
종합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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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S305 : 세계문화 특강<일본사회와 문화>

성적  A
널널  A
강의  F
종합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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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문 2019 가을

학생들의 참여를 권장한다면서 수업도 학생 발표로만 하는데
교수님이 끼어들어서 시간 다잡아먹고 시간없다고 맨날 얘기하십니다

성적  A
널널  A
강의  F
종합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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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300 : 알고리즘 개론

성적  B
널널  B
강의  B
종합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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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희 2017 가을

사람들이 강의를 못하신다고 평가를 하던데, 제 생각에는 영어 구사력이나 전달능력이 조금 부족하신 것 같긴 하지만 열심히 들어보면 수업 내용이 괜찮습니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열심히 들어야 과제하거나, 시험 볼 때 수월합니다.
로드는 매 수업마다 퀴즈, 문제푸는 과제 6번, programming assignment 2개가 있습니다. 매 수업마다 퀴즈는 출첵용이어서 성적에 반영되지는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퀴즈 내용이 전 수업시간에 한 내용이어서 저는 복습용으로 좋았습니다. 문제 푸는 과제는 거의 다 책에 있는 문제입니다. 가끔 책에 없는 게 나올 때도 있습니다. 책에 없는 문제는 구글을 뒤지면 나올 수도 있지만 조심해야 합니다. 어떤 과제의 문제가 인터넷에 있는 문제와 미묘하게 달라서 사람들이 생각 없이 배꼈다가 카피에 대량으로 걸렸다고 들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어떻게 처리됬는지는 모르겠네요./ programming assignment는 수업시간에 배운 알고리즘 구현하는 것인데 python으로 했고, elice이용했습니다. 크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중간 기말은 배운 것만 나오지 않고, 수업시간에 배우지 않은 알고리즘 짜는 문제나, 증명하는 문제가 나오는데 이런 데서 변별력이 생기는 것 같고, 다른 문제는 수업시간에 배운 것, 과제로 나왔던 문제 등등이 나옵니다.
성적은 절대 평가라고 하시는데 정확한 기준은 모르겠습니다. 수업 전출하고, 과제는 거의 다 만점 받고, 중간, 기말 둘 다 1시그마 정도인데 A0 받았습니다.

성적  B
널널  B
강의  B
종합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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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300 : 알고리즘 개론

성적  A
널널  B
강의  C
종합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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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희 2018 봄

수업 안 듣고 혼자 공부하는게 더 좋을듯

수업 전달력 0이고 자료도 대충 만드는 느낌

빠지는 내용이 많음

짜증나는 조교가 한 명 있었음 채점 기준 마음대로 바꿔버리고 틀린 이유에 대한 설명에 논리가 1도 없음

성적  A
널널  B
강의  C
종합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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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220 : 프로그래밍의 이해

성적  A
널널  B
강의  A
종합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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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길 2019 봄

어제 과제 하다가 이상한 점이 있어서 Piazza에 들어갔는데

조교님이 학생들 질문에 열심히 답을 해주고 계시더라고

Piazza에 들어가서 과제에 대해 질문하니까

이 질문엔 답이 없대

그래서 내가 그럼 테스트 케이스라도 달라니까

테스트 케이스는 안준대

내가 무슨 카이에 거위 없는 소리냐니까 조교님이 말씀이 없더라

그러자 다행히 교수님이 Piazza에 등판하셔서 애들 답을 달아주면서

무슨 문제가 있냐는 거야 잘 못 된 게 있냐고

그래서 과제에 대해 질문하니까

이 질문엔 답이 없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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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야기는 SNS에서 나돌던 [근육통엔 약이 없대] 패러디입니다. (하지만 설명한 드립은 실ㅍ...)

수업 자체는 예전 PP와 비슷하게 PL을 위한 준비 단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PL에서 배울 것의 기초를 다지는 부분이 많아서 들어두시면 틀림 없이 PL에서 이득 봅니다.

언어는 F#을 사용하는데, 한 친구 말로는 F#은 회사에서도 잘 모르는 언어라고 합니다. 그래도 뭐 순수형이라느니 뭐라느니 해서 언어적 특성이 정말 좋다는 것 같은데 그래도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중간 이전까지는 for, while을 쓰지 않고 함수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때문에 난이도도 엄청 낮고, 수업을 안들어도 될 정도로 과제 역시 간단합니다. (ppt를 훑거나 built-in function만 알아두면 됩니다.)

중간고사는 재미있는(?) 코딩 테스트였는데 이거에 대해서 왜 말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의문이 들 정도의 분포가 나왔었는데 (아마 DB 탐색에서 오류가 있었던 듯) 알고보니 채점의 오류라 사실 분포는 정말 고르게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아니 그리고 절대평가인데 보강 시험이 뭐가 불공평하다는 건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높은 점수를 받는다고 여러분의 점수가 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남들 잘받는게 아니꼬왔던 걸까요 여튼 정말 꼴보기 싫었습니다.

쨌든 코딩 테스트는 3시간이었는데 도중에 30분이 추가되었습니다. 저는 코드가 잘 돌아가는지 확인도 안하고 냈습니다. 실수는 거의 없었는지 운 좋게도 95점을 맞아서 이걸로 기말 망한 걸 커버친 것 같습니다.

중간 이후는 이제 F#이라는 언어로 stream으로 무한 수열 구현/monad 겉핥기/parser 및 interpreter 구현 등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이제는 수업을 열심히 들어야 과제할 때 편리해집니다. 특히 monad부터는 정말 열심히 공부하셔야 해요.

기말고사는 그냥 일반적인 paper exam이었는데, T/F 문제, 단답형 문제, Data Type 예측, Evaluation, Simple Coding 다섯 파트로 나누어 나왔습니다.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출석은 4번 이상 빠지면 퀴즈 점수까지 모두 0점이 되니 조심하세요. 퀴즈는 Pop Quiz이므로 출석은 되도록 항상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중간 95/100, 기말 74/100, 과제 99.58/100, 퀴즈 45/100이고 출석 100/100으로 A0 나왔습니다. 후한 학점인 것 같아요.

성적  A
널널  B
강의  A
종합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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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220 : 프로그래밍의 이해

성적  A
널널  A
강의  A
종합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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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길 2019 봄

Why there are so many negativities toward the professor? Many comments here are so personal and totally not describe the whole course correctly, though I couldn't understand all because I'm not good at Korean.
Anyways why you all are giving D+ for grade even BEFORE the semester finished? How do you know he will give you bad grade?
You all are giving F for the load but in fact this is the lightest course in terms of load that I'm having in this semester. To be more specific I'm taking Physics 2, System Programming, Introduction to Algorithms and Linear Algebra (MAS212).
What are you complaining about the mid-term while he already gave the second chance for everyone?
In fact if you go to Piazza you can see the Average Response Time of TAs and the Professor is only 8 minutes, and this is actually the most supportive course I have had so far. Whenever there's a question, the instructors will answer it nearly immediately. I once saw they answered one question at 4am just few minutes after being asked. What else do you guys expect?
For others who are reading, this is the course that I'm learning a lot. Especially you'll learn about functional programming which is so elegant and fast. Your coding skill will be improve a lot after this course, believe me.

성적  A
널널  A
강의  A
종합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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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330 : 운영체제 및 실험

성적  A
널널  F
강의  F
종합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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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화 2018 가을

나는 이 수업을 들으러갈때 자전거를 손놓고 탄다.
수업장소에 도착하기 전에 내가 뒤졌으면 좋겠어서....

성적  A
널널  F
강의  F
종합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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