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220 : 프로그래밍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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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길 2019 봄

어제 과제 하다가 이상한 점이 있어서 Piazza에 들어갔는데

조교님이 학생들 질문에 열심히 답을 해주고 계시더라고

Piazza에 들어가서 과제에 대해 질문하니까

이 질문엔 답이 없대

그래서 내가 그럼 테스트 케이스라도 달라니까

테스트 케이스는 안준대

내가 무슨 카이에 거위 없는 소리냐니까 조교님이 말씀이 없더라

그러자 다행히 교수님이 Piazza에 등판하셔서 애들 답을 달아주면서

무슨 문제가 있냐는 거야 잘 못 된 게 있냐고

그래서 과제에 대해 질문하니까

이 질문엔 답이 없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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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220 : 프로그래밍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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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길 2019 봄

I am Gr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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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220 : 프로그래밍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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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길 2019 봄

이 과목 때문에 전산학과 전공하려 한걸 후회한다.
시험의 공정성에 대한 교수의 마인드는 이미 사라진지 오래다.
1주일에 과제가 하나씩 나오고, 그 과제가 하루에 한번 이상 조금씩 바뀌며,
질문을 하기 위해 사용한다는 piazza에 질문을 올리면
"We will not answer" 이라는 말만 되풀이한다.
중간고사는 시험장을 따로 가지 않고 각자 자기 컴퓨터로 homework처럼 코딩을 하는식으로 진행되었는데,
문제출제부터 채점방식까지 완전히 잘못되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시험에서 10점 이하의 점수를 받은 과목은 들어보지도 못했다.
심지어 과제는 항상 평균이 90점을 넘었는데도 말이다.
이로 인한 징계를 피하기 위하여 하루의 텀을 주고 재시험을 똑같은 문제, 같은 방식으로 치뤘다.
이미 시험의 공정성은 저세상으로 보내버린지 오래다.
이게 학교냐?

카이스트 입학 이후 지금까지 공부한 과목중에서
이 과목을 들은게 후회된다 하는 과목은 처음이다.
이 과목은 다음번엔 아예 폐강되거나 교수가 다시 바뀌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어떤 질문에 대한 조교의 명언으로 이 후기를 끝내고자 한다.
"We will not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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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231 : 전자기학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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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2019 봄

We have will have a pop quiz this Thursday! On two of the mid term problems

그 날 오후
I changed my mind! You will have a pop quiz on ALL of the mid term problems

Oh! There's something 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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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320 : 프로그래밍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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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석영 2018 봄

1) 명실상부 최고의 강의. 가장 역동적이고, 가장 힘차며, 가장 자세하고, 가장 소통이 활발한 강의. 강단을 혼자서 가득 채우는 열정과, 마이크 없이도 터만홀 전체를 메우는 목소리. 터만홀의 이선희 선생님이 바로 류석영 교수님입니다. PL이 전필이라는게 개인적으로 의문이지만, 덕분에 이 교수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어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2) 당신의 뇌가 논리와 거리가 멀다면, 반드시 qna를 하십시오. 남의 거 한 번에 줏어먹으려고 존버하다가 나중되면 ppt를 보고, 과제를 하다가 '어 외않되?'만 남발하게 됩니다. 제발 조교님들의 두뇌와 집단 지성을 강력히 활용하십시오.

근데 과제는 생각보다 잘 풀립니다. 케바케라지만 저는 극후반부 과제를 제외하면 qna 안 보고 ppt 참고해서 직접 짜서 돌려도 왠만하면 테스트 케이스 만점 떴습니다. 물론 언어를 구현하는거라 한 군데 꼬인거 못 찾으면 답도 없습니다. 아무리 시간을 때려박아도 빨간줄이 사라지지 않을 겁니다. 이럴 때는 Qna 보드에서 조교님과 상의 후 허락 하에 코드를 보내드리면 상세히 설명해 주십니다. 독학은 능력이 될 때 하는 겁니다. 조교님의 은혜를 거부하지 마십시오.

3) 대부분은 시험을 봐도 잘 봤다는 느낌을 받지 못합니다. Ppt를 통째로 외우고 가면 절반은 맞추지만, 우리 중 얼마나 많은 사람이 절반을 맞추고 기쁜 발걸음으로 저녁놀을 걷겠습니까. 저는 그랬지만 당신은 아닐 거잖습니까. 어차피 잘 봤다는 느낌은 글렀으니 열심히 공부해서 잘 보기라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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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S265 : 한국시 다시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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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봉관 2018 봄

1) 과제는 매주 글을 A4용지 2-3장 분량으로 적어가면 되며, 매주 한 권의 시집을 읽고 그에 대한 감상문을 적으시면 됩니다. 총 14번입니다. 중간/기말고사는 없으며, '일 포스티노'라는 영화를 보고 적는 중간대체 레포트가 있고, 시를 한 작품 골라서 그에 관해 적는 기말대체 레포트가 있습니다. 교양 과목 중에서는 로드가 꽤 있는 편입니다.
2) 성적은 이번학기의 경우 A:B:C=4.5:4.5:1 정도로 주셨는데, 개인적으로 들이는 시간과 로드에 비해 학점을 잘 주시는지는 정말 모르겠습니다. 1점 1점이 매우 중요합니다.
3) 열심히 적는다고 점수가 잘 나오지 않습니다. 어떤 과제는 대충 적어도 5점이고 어떤 과제는 열심히 적어도 4점입니다. 교수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이 있고, 착한 글 보다는 비판적인 글에 훨씬 점수를 잘 주십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러한 부분이 가장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낙관적이거나 착한 글은 자칫 유치해보일 수 있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비판적인 글이 긍정적인 글보다 '나은' 글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매번 비판적인 글이 좋은 점수를 받으며, 수업 자체도 어떤 주제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거의 언급하지 않는, 비판인지 비난인지 구분할 수 없는 수업이었습니다...ㅜㅜㅜ)

--> 총평: 저는 교양과목을 듣는 것을 좋아하고, 많은 교양강의를 들었지만, 개인적으로 제가 들은 교양과목중에서는 최악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모든 수업은 학생 개개인의 의견을 존중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여(도덕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경우가 아니라면), 교수님이 중립적이지 못한 치우친 의견을 가감없이 표출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강좌의 경우, 교수님께서 너무 한 쪽 방향으로 치우친 강의를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수업에서는 심지어 교수님 생각과 다른 어떤 글을 적은 학생을 나와서 발표시키며, 그 학생이 틀린 이유를 계속 반박하셨습니다. 저는 한 학기 내내 그러한 부분들이 너무 불편하여, 수업시간에 앉아있는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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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231 : 전자기학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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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2019 봄

그리피스 교재로 수업을 하면 책 내용을 그대로 칠판에 적는 것이 보통인데, 안재욱 교수님께서는 다른 방식의 내용전개도 하시고, 책의 오류도 찾으시면서 꼼꼼하게 진도를 나가셨습니다.
어찌되었든 전자기학은 자습이 많이 필요한 과목입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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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311 : 열물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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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윤 2019 봄

교수님의 필기를 알아보기는 힘들지만 Callen의 가독성이 더 안 좋습니다.
시험 문제는 4문제 나오는데 2문제는 쉽게 나머지로 변별하는 것 같습니다.
중간고사 문제로 블랙홀이 나오는 순간 이건 이세상 문제가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적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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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326 : 정보이론 및 부호화 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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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원 2019 봄

교수님이 뭔죄야
그냥 내가 수학을 못 할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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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S091 : 신나는 대학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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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훈 2018 가을

신대생이 없는 주가 얼마나 신나는지를 알려주는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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